[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23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부실 근무 의혹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송민호는 지난해 3월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그는 현역이 아닌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으며 판정 사유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2018년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소집해제를 앞두고 최근 송민호는 부실 근무 의혹에 휘말려 곤혹을 치르고 있다. 경찰은 최근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근무 태도에 대한 의혹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 17일 송민호가 복무 중인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에서 제대로 근무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복무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하며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으로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