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뉴진스 엄마'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과 함께 한 뉴진스의 화보를 자랑했다.
23일 민 전 대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뉴진스 멤버들이 메인을 장식한 2025년 1월호 잡지를 여러권 구매 한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잡지는 뉴진스가 보그 코리아 신년 커버 화보를 장식한 것으로, 다섯 멤버들이 한복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화보는 그룹명 '뉴진스' 없이 멤버들의 본명 다섯 글자가 영문으로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디렉터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이름이 올라 와 있다.
이를 직접 홍보하는 민 전 대표는 여전히 뉴진스 멤버들과 끈끈한 의리를 자랑한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했고 시정 요구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계약은 해지되며, 별도의 소송이나 위약금 배상의 의무도 없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기존 스케줄을 모두 소화한 뒤에는 민 전 대표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 가운데, 뉴진스는 소속사와 사전 협의 없이 '진즈포프리'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계정을 오픈했다. 멤버들은 "진짜 저희다", "여기서 더 자주 만날 것"이라며 게시물을 폭풍 업로드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며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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