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감량' 고은아 '누드톤 착시 수영복' 안 입은 줄 '깜짝' by 이유나 기자 2024-12-27 14:04: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은아가 누드톤 수영복을 입고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6일 고은아는 "맑디 맑았던"이라는 글과 함께 나트랑에서 가족들과 휴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예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의 고은아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글래머 몸매가 돋보이는 수영복이 누드톤이라 착시 느낌까지 준다. 고은아는 최근 12kg을 빼고 171cm에 45kg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고은아는 남동생이자 엠블랙 출신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