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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까지 함께해 온 시간에 감사한다. 각자의 길을 걷게 됐지만 부모로서의 관계는 앞으로도 유지하며 무엇보다 소중한 아들에 대한 사랑을 변함없이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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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생인 김영아는 2003년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여동생 최영아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애정만세' 등에 출연했음, 2003년 말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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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코타로는 일본의 국민 걸그룹인 AKB48의 회사 설립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