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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솔랑케를 축으로 좌우에 손흥민과 존슨을 배치했다. 허리에는 클루셰프스키가 중앙에 서고 그 뒤를 비수마와 벤탕쿠르가 받친다. 포백은 드라구신과 그래이를 중심으로 좌우에 우도기와 포로가 나선다. 골문은 포스터가 지킨다. 드라구신의 선발 출격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드라구신은 노팅엄 원정 경기 도중 다쳤다. 출전이 불투명했다. 그러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드라구신의 선발 출전을 선택했다.
울버햄턴은 황희찬, 쿠냐, 벨레가르드, 안드레, 조앙 고메스, 아잇-누리, 부에노, 도슨, 도허티, 세메두, 조세 사가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