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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그릴리시는 2024년 맨시티 전체 일정을 통틀어 단 1골도 넣지 못하며 체면을 구겼다. 마지막 득점은 지난 2023년 12월16일 크리스탈팰리스전으로, 이미 1년을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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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에선 지난 9월과 10월 아일랜드, 핀란드를 상대로 각각 득점했지만, 유독 하늘색 유니폼을 입고는 부진, 또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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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뉴는 23경기 침묵을 깨고 이날 전반 21분 값진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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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팀이 계속 리드하는 경기 양상에서 그릴리시를 끝내 투입하지 않았다. 후반 21분과 25분 각각 필 포든과 나단 아케를 빼고 신예 제임스 맥어티와 카일 워커를 투입했을 뿐이다.
리그에서 5경기만에 승전고를 울린 맨시티는 승점 31을 기록, 풀럼과 비긴 본머스(승점 30)를 끌어내리고 5위로 점프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첼시(승점 35)와는 4점차.
과르디올라 감독은 "해가 뜨듯이, 맨시티도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5경기에서 14골을 헌납할 정도로 경기력 또한 최악이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체제에서 반등에 성공한 17위 울버햄튼(승점 16)에 밀려 강등권인 18위(승점 14)로 추락했다. 2025년에 감독이 또 교체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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