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JK 김동욱이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새해 다짐을 밝혔다.
JK 김동욱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JK 김동욱은 "그 어떤 이유든 슬픔을 강요하는 건 절대 옳지 않아"라며 "SNS에 사진 안 올린다고 슬퍼하지 않는게 아니고 글 하나 안썼다고 추모하지 않는게 아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새해가 밝았고 우린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뻐하고 슬퍼하며 함박웃음과 눈물 속에서 또 한해를 살아가야지 않겠어? 다들 올 한해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이성과 더 나아가 세상을 이롭게 할수 있는 한해로 만들어보자고!"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나도 그런 마음으로 곡을 쓰고 있는 중이니까 나부터, 나로부터 나이기에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살아보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JK 김동욱은 전날인 31일 "새해는 나라도 지키고, 사람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꿈들은 이빠이 키우자고!"라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JK 김동욱은 지난 2002년 1집 앨범 'Lifesentence'으로 데뷔했다.
음은 JK 김동욱 글 전문
그 어떤 이유든 슬픔을 강요하는 건 절대 옳지 않아
SNS에 사진 안 올린다고 슬퍼하지 않는게 아니고 글 하나 안썼다고 추모하지 않는게 아냐
새해가 밝았고 우린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뻐하고 슬퍼하며 함박웃음과 눈물 속에서 또 한해를 살아가야지 않겠어?
다들 올 한해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이성과 더 나아가 세상을 이롭게 할수 있는 한해로 만들어보자고!!
나도 그런 마음으로 곡을 쓰고 있는 중이니까 나부터.. 나로부터.. 나이기에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살아보자!!
투머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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