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새해 목표로 2세 계획을 언급했다.
1일 미자는 "새해 첫날이 지나가네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홈쇼핑 다녀와서 새해 목표 쓰고 있어요! (쓰다 보니 번호가 13번이 넘어간다는)"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42세인 만큼 2025년 첫 번째 목표는, 무조건! 건강챙기기! 두번째 목표는.. 아기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 볼까 싶어요^^ 여러분 2025년 목표는 어떤 건가요?"라며 새해 계획도 밝혔다.
특히 팬들이 눈길을 끈 건 2세 계획이었다. 팬들은 "아기 찬성", "와 아기 반가운 소식이네요. 느지막한 육아 같이해요. 늦지 않았어요. 파이팅" 등 메시지를 남겼고 미자는 "가능하겠죠? 매년 망설였는데 이제 나이가.. 진짜 마지막인 것 같아서요"라고 답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겸 성우 장광, 배우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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