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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10kg 증량에도 '어린이 수준' 한 끼 식사량...'소식좌' 탈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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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코드 쿤스트가 소식좌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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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작은 그릇에 떡국이 담겨져 있다. 코드 쿤스트는 이날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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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계란 고명, 김까지 넣은 먹음직스러운 떡국. 그러나 이때 놀라운 점은 성인 남성의 한 끼 식사 치고는 너무 적은 양이었다.

코드 쿤스트는 연예계 대표적인 소식좌로 잘 알려져 있는 바. 그러나 지난해 11월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 당시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박나래 덕분에 177cm에 73kg라는 건장한 체격을 유지하고 있다. 요즘엔 배가 살짝 나와 고민"이라고 밝힐 뿐만 아니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 몸무게 증가 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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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코드 쿤스트가 소식좌에서 벗어난 것인지 관심이 쏠렸지만, 이번 떡국 사진을 통해 여전히 소식좌임이 증명돼 눈길을 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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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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