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도지는 지난달 3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에서 후반 5분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세르히오 레길론과 교체됐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수술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더선'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햄스트링 부상 선수들이 대거 발생했다. 이전 클럽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강도 높은 훈련과 경기가 요인이라는 의견이 있다'고 꼬집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울버햄튼전에서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2대2 비겼다. 울버햄튼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황희찬은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울버햄튼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Advertisement
브레넌 존슨이 얻은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섰다. 하지만 울버햄튼 수문장 조세 사의 선방에 막히며 결정적인 찬스를 허공으로 날렸다. 이 과정에서 황희찬이 페널티킥을 차는 방향을 알려줘 논란 아닌 논란이 됐다.
토트넘은 살인적인 일정 속에 EPL 최근 7경기에선 단 1승(2무4패)에 그쳤다. 순위도 처절하다. 승점 24점의 토트넘은 11위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