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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뉴스는 '손흥민은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선수가 되므로, 상황을 고려해 미래에 대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내년 여름 33세가 되지만, 여전히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며 '다니엘 레비 회장이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판매하기로 승인한다면, 충성스러운 팬들은 폭동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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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몇 가지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 손흥민은 2025년 7월에 33세가 된다. 많은 것을 토트넘에 주었지만, 성공하지 못한 곳이기에 장소를 바꾸는 이적을 하기에 적합한 순간이다'라며 손흥민이 이적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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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빅클럽 이적 가능성도 있다. 영국의 유나이티드 디스트릭트는 '맨유가 손흥민의 중요한 결정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며 '맨유는 손흥민이 계약을 결정하지 않는 중요 결정을 내린다면 이로 인해 혜택을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손흥민을 무료로 데려올 수도 있다. 손흥민은 선수 생활의 마지막 시기로 향하고 있지만, 여전히 단기적으로 후벵 아모림 감독 시스템에 적합한 선수다'라며 맨유의 관심을 언급하기도 했다.
손흥민에 대한 토트넘의 태도와 영국 언론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재계약도 정체되며 이적설도 쏟아진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동행에 많은 팬과 구단이 주목할 전망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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