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바보' 오상진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소영은 지난 2일 "퇴근 후에도 즈그들만의 시간"이라는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누운 남편 오상진과 딸 수아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오상진은 딸과 한 담요를 덮은 뒤 딸 얼굴을 어루만졌다. 딸바보다운 오상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한 팬이 '언니는 상진님이랑 뚜아랑 친한 거 질투 안 하시네요..저도 외동딸인데 질투 엄청해요. 언니 보니 저도 안 해야겠어요'라고 하자, 김소영은 "저도 뚜아한테 '아 나는 다른 애기랑 가서 놀아야겠다'이런 건 하는데, 그럼 뚜아가 '왜그래~나는 엄마도 좀 좋아해'(라고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