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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희주는 심규진(추상미)의 계략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와 사언과 재회했다. 하지만 납치범(박재윤)은 끈질기게 두 사람을 압박했고, 사언과 납치범의 갈등이 절정에 달아오른 순간 총성이 울려 퍼져 긴장감은 최고조로 치달았다. 방송 말미에는 홀로 남게 된 희주에게 해외 발신 번호로 전화 한 통이 걸려 오며 마지막까지 예측 불허 전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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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홍인아(한재이)는 여전히 사언만을 기다리는 희주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눈시울이 붉어진 희주는 인아의 손을 간절히 붙잡으며 쌓여있던 감정을 토해내는데. 인아가 희주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지, 두 사람의 대화 내용에 궁금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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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제작진은 "오늘 최종회에서 20년을 넘게 서로를 향했던 사언과 희주의 사랑이 결말에 다다른다. 두 사람의 서사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꼭 본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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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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