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마약의 심각한 위험에 대해 경고했다.
4일 홍석천은 "노드럭. Nodrug"이라며 약에 취해 끌려 나가는 이의 모습을 올렸다.
홍석천은 "이럴려고 파티가나 약에 취해 끌려나가는. 저러다 죽은 애들도 있는데 연말 해외파티 가지 좀 말아라. 어린 친구들 걱정이네"라고 우려했다.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강조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TV 시트콤 '남자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 커밍아웃을 하며 자칭 '톱게이'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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