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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을사년 새해 들어 맞이하는 방송이니만큼 "건강한 한 해를 만들어가자"라며 건강 프로그램 MC다운 인사를 건네면서 힘차게 녹화를 시작했다. 이에 이윤아 아나운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세배를 하며 세뱃돈을 요구했고, 이경규는 "세뱃돈을 주는 시대는 끝났다"라고 단호하게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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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녹화에 참여한 전문의들은 관절염 발병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는데. 실제로 40대인 이윤아는 얼마 전 무릎 검사에서 발견된 물혹 때문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이경규는 "그러니까 퇴사하라니까!"라며 은근슬쩍 이윤아의 퇴사를 종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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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폼 나니까' 짝다리를 짚었다는 이경규의 말과 달리 전문의는 노화로 허벅지를 지탱하는 대퇴사두근이 약해지면 나도 모르게 짝다리를 자주 짚게 된다고 소견을 밝혔고, 이경규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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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계에 이어 건강 프로그램까지 접수한 이경규의 대활약은 오는 1월 5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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