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결혼 준비로 행복했던 심현섭의 애정전선에 위기가 닥쳤음을 예고했다.
6일 돌아오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1살 연하' 울산 그녀와의 열애로 '국민 노총각'에서 벗어나며 화제의 중심이 됐던 심현섭이 등장한다.
'조선의 사랑꾼' 휴식기 동안 심현섭의 애정전선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던 가운데, 예고편에 등장한 심현섭은 "정영림 씨의 남자친구입니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여전히 들뜬 모습이었다.
제작진이 "이번에는 결혼하셔야죠?"라고 질문하자, 심현섭은 "해야죠"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여기에 '결추위(결혼 추진 위원회)' 멤버인 심현섭의 소속사 대표도 심현섭♥정영림 커플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 온 인물답게,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을 기대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얼마 뒤 심현섭의 소속사 대표는 제작진에게 전화해 "(영림이)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며 심현섭 커플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렸다. 결별이 임박(?)한 상황에 심현섭은 어두운 표정으로 여자친구가 있는 울산으로 내려갔고, "내가 여자 친구에게 서운하게 했던 것…"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그는 "여자 친구랑 재밌게 이야기하고 데이트하고... 그 즐거운 추억을 다시는 못 만들게 되면 어떡하지?"라며 오열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