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부산 BNK는 하나은행에 대승을 거뒀다.
박정은 BNK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박혜진이 뛰지 못했지만, 선수들이 집중을 잘했던 것 같다"며 "박성진이 선발 출전했다. 활용을 많이 해야 한다. 스몰 라인업일 때 기동력에서 약점이 있었다. 오늘 같은 경기는 (더블 포스트가 있는) 하나은행이어서 출전시켰고, 잘 역할을 해줬던 것 같다. 김소니아에게 의존하지 말고 골밑에서 적극적으로 하라고 했는데, 오늘 정말 잘 버텨줬다"고 했다.
2쿼터 기습적 존 프레스를 사용했다. 많이 앞선 상황에서도 압박으로 몰아쳤다.
박 감독은 "상대가 작전타임 이후로 솔직히 박혜진이 있을 때는 즐겨 썼는데, 박성진과 변소정이 어떻게 소화할 수 있을까라고 테스트를 한 부분이었다"며 "연패를 안하는 것이 목표다. 약속한 부분을 하지 못했을 때는 매우 좋지 않은 경기도 할 수 있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