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 감독이 이끄는 SK는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4~2025 KCC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홈경기서 67대63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질주한 SK는 19승6패로 단독 선두 행진을 이어갔고, 2위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격차도 1게임으로 다시 벌렸다.
Advertisement
"전반에 슈팅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수비로 잘 버텨주었고, 슛이 안 들어간다고 짜증냈으면 큰 점수차로 졌을 텐데 전반을 잘 마치면서 후반에 살아날 발판을 만들었다"는 게 전 감독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선수들의 집중력이 좋은 비결은 뭘까. 전 감독은 "체력적으로 힘든 시점이다. 그리고 오늘 KT전은 각자 연승이 걸린 경기였다. 그런데도 선수들이 버텨준 것은 큰 경기에 많이 뛰었던 팀이라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다음 경기 한국가스공사를 상대하는 전 감독은 "홈경기다. 홈에서 좋은 기운을 받는 팀이 우리다. SK에 가장 까다로운 팀은 SK다. 적은 우리 내부에 있다"며 연승 행진을 멈출 생각이 없다는 욕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잠실=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