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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원조 셰프 이연복, 최현석, 김풍, 정호영과 도전자 셰프 에드워드 리, 최강록, 이미영, 박은영이 대결을 펼쳐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팽팽한 4개의 대진을 통해 원조 셰프 이연복, 최현석, 정호영과 도전자 셰프 박은영이 승리하며 3 대 1로 원조 셰프들의 위엄을 과시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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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요리 예능에 출연했던 도전자 셰프들의 패배 소식에 권성준은 "흑백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고 하더라. 박은영이 김풍에게 이겼다고 했는데 그건 이겨도 진 거다. 이건 참을 수 없다"고 승부욕을 불태워 복수의 칼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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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예전에 '런닝맨' 고정이었는데 그 이후로 예능에는 처음 나온 거 같다"라며 10년 만의 예능 나들이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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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인생 최고의 회식으로 "콜롬비아 현지 스태프가 100여명 있었다 .현장 분위기가 침체 되어 있었는데 내가 MC를 봤다. 그래서 제가 망가져야 재미있을 거 같았다. 스패트 전원이 모여 한식당에서 한국 스태프가 장기자랑을 했는데 콜롬비아 한 스태프가 살사를 추더라. 현지에서 살사를 배우던 희준이 나왔고, 그게 핑퐁이 됐다"라며 영화 '보고타' 현장서 벌어진 춤파티를 언급했고, 이희준은 바로 무대에 올라 살사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풍은 "그럼 라면 CF가 들어오면"이라고 물었고, 이희준은 "한국사람에게 라면은 참 필요 한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이희준은 '예술의 경지 맛 보고파'와 '줄 서는 식당'을 셰프들에게 부탁했고, '예술의 경지 맛 보고파'에는 최현석과 김풍이 대결을 펼쳤다.
'줄 서는 식당'에는 이연복과 박은영이 대결을 펼쳤다.
이때 김성주는 이희준의 냉장고를 보고 "서로 아내와 부르는 애칭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희준은 "여봉봉"이라고 부른다.
또 송중기는 "우리는 여보라고 부른다. 아내가 한국말로 여보를 듣더니 발음이 너무 아름답다며 고른 애칭이다"라고 이야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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