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건설 위브(We've) 골프단이 이율린과 신규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국가대표 출신 이율린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준우승했고,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본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이율린은 "훌륭한 선수들로 구성된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두산건설 모자를 쓰고 우승 트로피를 꼭 들어 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년 창단한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에 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솔, 임희정 등이 속해 있다.
Advertisement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장윤정♥도경완 덴마크서 멘붕..아침 한끼에 18만원 '살벌한 물가 충격' -
유재석, ♥나경은과 커플룩 못 입는 이유는? "내가 후회해~" -
이재룡, 사고 직전·직후 ‘술술술’..동료 오피스텔서도 마셨나 ‘CCTV포착’ -
김남길, 단종 내쫓은 세조役에 고민 "'왕사남' 흥행, 어떻게 표현될지 걱정된다"(핑계고) -
권은비, 워터밤 여신→24억 건물주되더니.."2년차 새내기 카페 사장님"(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