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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웨스트햄은 충격적인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미카일 안토니오의 이탈로 공격수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제러드 보웬도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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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4위를 기록 중이다. 울버햄튼과 전력이 비슷한 팀으로 분류된다. 황희찬 입장에서는 굳이 이적할 필요가 없는 팀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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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는 프랑스 리그1에서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망(PSG)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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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과 황희찬의 계약기간은 오는 2028년까지다. 황희찬이 마르세유로 향한다면 그의 커리어 최고 팀에 속하는 셈이다.
앞서 프랑스 르10스포츠 역시 "마르세유가 지난 여름 황희찬의 영입을 노렸고, 실패했다. 하지만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메흐디 베나티아 책상위에는 여전히 황희찬의 파일이 쌓여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감독 교체 이후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방출시켜야 한다는 비난을 잠재우고 이제는 팀에 꼭 남아야하는 선수로 분류되고 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합류는 황희찬에게 큰 변화를 가져왔다. 벤치에만 전전하던 황희찬이 선발 출전 기회를 보장받았고, 최근 2경기에서 2골을 넣는 최고의 폼으로 돌아왔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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