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 마이애미 히트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보스턴 셀틱스에게 1승4패로 완패를 했다. 지미 버틀러는 부상 여파로 제대로 뛰지 못했다.
Advertisement
실제 마이애미는 보스턴에게 뼈아픈 업셋을 그동안 많이 안겨줬다. 플레이오프에서 크레이지 모드를 발동시킨 버틀러 때문이었다. 보스턴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믿기지 않은 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리를 이뤄냈다.
Advertisement
지미 버틀러와 마이애미의 관계는 사실상 끝났다. 마이애미는 트레이드 대상으로 버틀러를 올려놨다. 최근에는 다시 철회했지만, 이제는 버틀러의 트레이드는 불가피하게 됐다.
Advertisement
버틀러는 지난 1일 뉴올리언스전에서 25분을 뛰면서 단 5개의 슛을 시도했다. 또 다음날 열린 인디애나전에서는 27분을 뛰면서 6개의 슛을 시도했다. 슈팅 기회가 있었지만, '태업성 플레이'를 펼쳤다. 마이애미에 대한 무언의 시위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