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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유격수 올랜도 아르시아는 2024시즌 타율 0.218에 OPS(출루율+장타율) 0.62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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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은 "김하성에 대한 평가는 2024시즌 말미에 그가 받은 어깨 수술로 인해 복잡해졌다. 전반기 대부분, 어쩌면 전반기 전체를 날릴 수도 있다. 풀타임이 보장되지 않은 선수에게 투자를 할 팀은 많지 않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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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는 '김하성은 2023년 유틸리티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2023년 152경기에서 홈런 17개와 타점 60점을 기록했다. 커리어하이였다. 하지만 2024년에는 이를 반복하지 못하고 어깨수술을 받았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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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팅뉴스는 김하성과 애틀란타의 계약 규모를 무려 5년 6000만달러 수준으로 예상했다.
스포팅뉴스에 의하면 메이저리그 전문가 라이언 핀켈스타인은 "애틀란타는 유격수가 필요한 팀이다. 아르시아가 김하성만큼 수비는 잘하지만 결코 같은 수준의 타자는 아니다. 현실적으로 김하성만큼 다재다능한 선수는 어느 팀이든 원한다"고 호평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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