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25년 대학축구의 막이 올랐다.
6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겸 1,2학년 덴소컵 챔피언십 출전팀 선발전이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8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첫 날 경기에선 호남대학교가 칼빈대를 상대로 대량 득점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호남대는 전반 14분 만에 두 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갔다. 하지만 전반 2골, 후반 5골을 몰아 넣으며 승리를 챙겼다.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는 '강호' 한남대와 붙어 0대0으로 비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1일차
용인대 0-0 한남대
인제대 3-1 안동과학대
전주대 2-0 전주기전대
호남대 7-2 칼빈대
선문대 1-0 영남대
중앙대 2-1 수원대
광운대 1-0 동원대
송호대 1-1 대구대
제주한라대 3-2 한일장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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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날 경기에선 호남대학교가 칼빈대를 상대로 대량 득점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호남대는 전반 14분 만에 두 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갔다. 하지만 전반 2골, 후반 5골을 몰아 넣으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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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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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0-0 한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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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2-0 전주기전대
선문대 1-0 영남대
중앙대 2-1 수원대
광운대 1-0 동원대
송호대 1-1 대구대
제주한라대 3-2 한일장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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