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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리그2 득점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공격 축구를 선보인 서울 이랜드는 이탈로의 합류로 2025시즌에도 강력한 공격진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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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보우타 헤돈다에서 47경기에 출전해 21골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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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로는 "K리그는 속도가 빠르고 선수들의 피지컬이 뛰어난 리그다. 적응 기간은 끝났다. 올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목표는 득점왕이다. 서울 이랜드가 지난해 최다 득점팀이었던 만큼 올해도 똑같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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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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