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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중앙수비수 자원을 구하는데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80억원에 데려온 웨슬리 포파나가 부상으로 남은 시즌 결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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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마크 게히는 첼시 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2021년 크리스탈 팰리스와 계약했다. 임대 중인 트레보 찰로바도 고려하고 있다"며 "첼시는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남은 시즌을 결장할 수 있다고 밝힌 웨슬리 포파나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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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의 게히는 지난 2021년 여름 1800만 파운드(약 320억원)의 계약을 통해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다. 게히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계약이 현재 18개월가량 남아있다. 첼시가 게히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차선으로 크리스탈 팰리스에 임대 중인 찰로바를 팀으로 불러들이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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