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네 사람은 첫 번째 '틈 친구'와의 미션 성공 후 한지민이 추천하는 음식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Advertisement
이어 호칭을 묻는 질문에 한지민은 "극중 역할 이름을 불렀다"면서 "마지막 촬영 끝나니까 갑자기 누나 하려고 그러길래 선 그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지민은 "누나 동생으로 만나도 되는 캐릭터들은 그렇게 시작하는데, 누나라고 하면 로맨스가 아닌 편한 동생이 될 것 같더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때 이준혁은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 피자 두 세 판도 먹는다"며 "그래서 참는거다. 이게 터지면 과자도 여섯 봉지씩 먹고 한다. 조금 이따가 쪄 있을거다"며 대식가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그때 이준혁은 "잘 먹고 몸무게가 80kg이 넘으면 쑥스러움이 적어진다. 이유는 모르겠다. 쑥스러움이 적어진다. 좀 씩씩해진다"면서 "호르몬이 변하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