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보미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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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다리가 붓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다리 마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김보미는 브라톱만 입고, 종아리 압박 밴드를 신고 있다. 특히 만삭의 배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여전히 작은 얼굴에 앙상한 팔을 자랑하고 있지만, 배만큼은 만삭에 가까워 불룩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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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지인으로 보이는 발레 스튜디오 원장도 해당 게시글에 "너 만삭인데 왜 이렇게 예뻐?"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 댓글에 배우 박환희도 "제 말이요"라며 김보미의 미모를 칭찬했다.
1987년생인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2011년 영화 '써니'의 어린 류복희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 6월 동갑내기 발레리노와 결혼한 후, 그해 12월 첫 아들 리우 군을 품에 안았고, 1월에 둘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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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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