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FC안양이 대학 신인 선수 김지훈, 장정우를 영입하며 젊은 에너지를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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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출신의 김지훈은 188cm, 90kg의 건장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피지컬을 활용한 적극적인 수비력이 강점인 선수다. 위치선정 능력도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다. 지난해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예선전부터 6전 무패를 이끌며 아주대의 준우승에 기여해 두각을 나타냈다.
김지훈은 "꿈에 그리던 프로 생활을 안양에서 시작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경기장에서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가 되고 설렌다. 안양에서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매 순간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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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출신의 장정우는 뛰어난 패스 연계 플레이와 함께 많은 활동량을 겸비한 만능 미드필더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플레이로 팀의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자원이라는 평을 받는다.
안양에 입단한 장정우는 "꿈의 무대인 K리그에 입단하게 되어서 기쁘고, FC안양이라는 멋진 구단과 함께해서 행복하다.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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