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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2010년대 유명했던 악마의 재능이다. 인터밀란에서 성장한 발로텔리는 17살에 1군 무대에 진입했다. 데뷔하자마자 두각을 나타낸 발로텔리는 인터밀란의 미래로 평가됐지만 어릴 적부터 기행이 너무 심했다. 그 대단한 조세 뮤리뉴 감독마저도 발로텔리의 기행에 대해서 혀를 내둘렀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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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맨시티는 발로텔리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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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리는 모습으로 여전히 변하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끝까지 기행을 일삼던 발로텔리는 지난 시즌 아다마 데미르스포르에서 계약 해지됐다. 발로텔리는 3달 동안 무직 신세로 있다가 지난해 10월 제노아로 깜짝 이적하면서 이탈리아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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