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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속 강한 모습과는 다른 부드러운 모습의 진서연. 진서연은 "제주도에서 지낸지 2년 됐고 새벽 4시 반에 명상도 하고 요가도 한다. 그러다보니까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고 '무쇠소녀단'을 촬영하면서 운동을 진짜 심하게 했다. '편스토랑'하면서 요리하는 모습도 보이니까 '독전' 때는 사람들이 반가워도 뒷걸음질쳤는데 이제는 반가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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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은 "몇 번 죽을 뻔한 고비가 있었다. 1,300명이 싸우면서 수영해야 하니까. 진짜 치열하게 해서 수영 2분 남기고 들어오고 자전거는 40초 남겼다. 전 종목 2분 전에 완주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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