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데일리 메일을 "토트넘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AC 밀란과의 경쟁에 직면할 수 있으며 래시포드의 대표자들은 AC밀란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떠났다. 유벤투스와 갈라타사라이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데일리 메일도 "모든 거래는 맨유가 지불할 준비가 된 래시포드의 연봉 비율과 구매 의무 조항이 있는 경우, 이적료 규모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다. 래시포드의 주급은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원)로 추정되며 맨유는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약 721억 원)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현재 파리 생제르맹(PSG) 방출 명단에 오른 랑달 콜로 무아니 임대 영입도 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토트넘의 재정 형편상 콜로 무아니 혹은 래시포드 중에 1명만 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