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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와 은가은은 함께 차를 타고 가면서 '결혼 D-100일'에 진행한 '웨딩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은가은은 "(웨딩 촬영하는 날) 날씨가 영하 3도까지 내려갔지만 난로가 필요 없었다. 자기가 내 등에 손을 대면 온몸이 녹았다"고 떠올렸다. 박현호는 "가은이를 보면 (내 마음이) 더 뜨거워진다"고 화답했다. 직후 공개된 '은박 커플'의 웨딩 촬영 모습에서 두 사람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잠시 후, 박현호는 "우리 결혼의 롤 모델인 분을 만나러 왔다"며 이승철이 '교장실'이라고 칭하는 문화공간에 들어섰다. '교장' 이승철은 두 사람을 반갑게 맞았으며, 떡 선물을 받자 "우리 마님과 나중에 함께 먹겠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박현호에게 "은가은을 어떻게 부르는지?"라고 물어봤는데, 박현호는 "주인님이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이승철은 "훌륭하다. 인생을 주인님께 맡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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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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