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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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짱 잘나왔지 아조씨랑 준희"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 뉴욕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갈수록 엄마 최진실을 닮아가는 최준희의 미모가 놀랍다.
사진을 본 한 팬은 '결혼식에 저 불러주시는 거죠?'라고 댓글을 달았고 최준희는 "축의금 2747조 3826억 1729만 4722원 부탁"이라고 유쾌한 답을 남겼다. 이에 이 팬은 "당연하죠. 얼마든 가능. 당신 결혼할 때쯤 저는 취업합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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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3세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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