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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를 전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련 제일 뛰어난 정보력을 제공하는 인물이다. 다른 구단이 나타나 후사노프를 가로채지 않는 이상, 후사노프의 맨시티행은 매우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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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 변화가 제일 시급한 맨시티가 강하게 후사노프를 영입하고자 했다. 디 애슬래틱에서도 전한 것처럼 지금 맨시티 수비진은 실력이 좋은 선수는 많지만 제대로 뛰는 선수가 별로 없다. 존 스톤스, 나단 아케는 팀에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후벵 디아스와 마누엘 아칸지의 최근 경기력 역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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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즌을 로테이션 멤버로 뛰면서 적응한 후사노프는 2024~2025시즌에 랑스 주전으로 도약하더니 리그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지금의 활약이 이어지면 프랑스 리그 베스트 일레븐도 가능했다. 김민재처럼 성장세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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