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은 손흥민과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26년 여름까지 토트넘과의 동행이 확정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경기 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경기에 나선 선수들 중 가장 낮은 평점 5점을 줬다. 이 매체는 '왼쪽을 부지런히 오갔지만, 임팩트를 남기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 스탠다드는 '볼을 잡고 드리블 할때 다소 느렸다'며 최하점인 6점을 줬다. 토트넘뉴스는 '평소보다 수비를 우선했다'며 4점을 줬다.
Advertisement
한편, 토트넘은 경기 초반 아찔한 상황을 마주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다. 브레넌 존슨이 그라운드를 대신 밟았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