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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故 김수미와 신현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지난 2022년 6월 영화 '귀신경찰' 촬영 당시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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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잠시 휴식 시간인 듯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 이어 즐거운 듯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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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며 무대에 오른 서효림은 "어머니께서 '어제는 과거고 오늘은 선물이고 내일은 미스터리'라고 하셨다. 선물인 오늘을 살고 미스터리인 내일을 살고 싶다"며 "MBC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게 해주신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하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 우리 모두 다 함께 딛고 일어날 수 있는 새해가 될 수 있었으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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