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과이어가 과속 카메라에 찍힌 건 2024년 3월이었다. 맨체스터 시내로 향하는 윌름슬로 로드에서 매과이어는 20만 파운드(약 3억 6000만 원)의 슈퍼카를 타고 가다가 과속 카메라에 찍혔다. 과속의 수준이 차원이 달랐다. 시속 80km 제한 구간에서 매과이어는 슈퍼카를 타고 무려 시속 137km로 내달렸다. 과속으로 사고가 났다면 상상하기로 싫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다.
Advertisement
매과이어는 법원에 출석하지 않았고 변호사가 대신 등장했다. 대리인은 매과이어의 미출석을 두고는 "무례한 의도는 없지만 변호사는 자신의 고객을 대신할 자격이 있다. 매과이어는 축구 선수라 공인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매과이어는 최근 맨유와 1년 계약을 연장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점점 주전 입지를 잃어가던 매과이어는 후벵 아모림 감독 밑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