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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은 원래 한국시리즈 MVP 부상으로 받은 이 차량을 장모에게 선물하려고 했다. 그러다 광주영신원에서 차량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들었고, 장모와 상의 끝에 더 뜻깊은 곳에 부상을 쓰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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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프로 3년차였던 지난해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141경기에서 타율 0.347(544타수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 OPS 1.067로 맹활약하며 리그 MVP를 차지했다. 역대 최초 월간 10홈런-10도루, 최연소 30홈런-30도루, 최연소·최소경기 100득점 등을 달성했다. 김도영은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비롯해 각종 시상식에서 최고 선수상을 휩쓸며 전성기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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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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