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겸 개그맨 강재준이 새벽 수유의 현실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강재준은 10일 새벽 자신의 SNS에 "인생 158일 차 너무 명확한 새벽수유"라며 육아 중 느낀 고충을 담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졸린 눈으로 아기에게 젖병 수유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쪽쪽이도 모든 게 안 먹히고 정확히 수유만이 정답이었던 밤이었다"며 "육아 동지 여러분 원래 이런 건가요?"라고 덧붙이며 육아의 고단함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Advertisement
누리꾼들은 "강재준 씨도 새벽 육아 고생 많으시네요", "그래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죠", "육아는 체력전입니다. 힘내세요"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강재준은 지난 2023년 7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2.'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3.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