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지혜는 "딸이 초등학교에 간다. 입학 통지서만 봐도 마음이 뭉클하더라"며 훌쩍 큰 태리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후 이지혜는 선생님을 만나 "조금 충격을 받았던 게 진짜 아기인 줄만 알았는데 갑자기 태리가 '나 남자친구 생겼다'고 하더라"며 태리가 남자친구와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태리는 남자친구에게 셀카와 댄스 영상과 함께 "민혁이 좋다"며 사랑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태리가 '어떤 반응이지?' 보는 것 같다"고 했고, 선생님은 "자연스럽게 받아주면 부모님과 자유롭게 성 관련 대화를 할 수 있다. 근데 '너 너무 표현한다'라든지 부모의 불편한 감정을 보여주면 평생 남자친구 이름을 못 들으실거다"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이에 선생님은 "'엄마 아빠는 너무 서운하다'는 표현보다는 '그거 엄마한테도 표현해주면 참 좋겠다'라는 정도가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