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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 등 현지매체들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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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도 마찬가지다. 에이스 부카요 사카의 장기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격진의 보강이 필요했고 아스널은 이강인을 최적의 카드 중 하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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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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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최상급 윙어다.
아모림 감독이 원하는 스타일의 윙어다.
나폴리 역시 크바라츠헬리아의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 특급 윙어의 보강을 위해 맨유 뿐만 아니라 리버풀, 그리고 PSG까지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지와 프랑스 레퀴프지는 10일(한국시각) 일제히 '크바라츠헬리아의 영입을 위해 PSG가 적극 검토하고 있다. 유력한 경쟁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여기에 리버풀 역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루이스 디아즈, 코디 각포, 디오구 조타 등 윙어로 뛸 수 있는 선수들이 많지만, 리버풀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레퀴프지는 'PSG는 크바라츠헬리아를 강력하게 원한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경쟁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루벤 아모림 감독과 맨유 고위 수뇌부는 기존 스쿼드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기를 원하고 있고, 그 중심에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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