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두 딸, 엄마 닮은 끼 주체 못해...'연예인 2세' 데뷔하나 "모델 시켜야겠어요"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사랑스러운 딸들을 바라보며 모델의 꿈까지 꿨다.
10일 이지혜는 "우리 귀요미들 모델 시켜야겠어요 (혼잣말입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지혜의 두 딸은 엄마를 닮아 넘치는 끼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엄마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는 앞서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부부 심리 상담을 받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