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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주연인 배우 이정재와 나란히 의자에 앉아 작품에 대해 상의하고 황동혁 감독과 편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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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시즌1의 역주행 현상도 눈길을 끈다. 시즌1은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2위에 랭킹되며 식을 줄 모르는 글로벌 신드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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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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