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병헌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 촬영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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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병헌은 "오징어게임2"라며 세트장에서 생생한 배우와 감독의 모습을 전했다.
이병헌은 주연인 배우 이정재와 나란히 의자에 앉아 작품에 대해 상의하고 황동혁 감독과 편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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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감독 황동혁)는 공개 단 11일 만에 1억 2620만 시청수를 기록,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TOP 10 1위 자리를 지켰다.
뿐만 아니라, 시즌1의 역주행 현상도 눈길을 끈다. 시즌1은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2위에 랭킹되며 식을 줄 모르는 글로벌 신드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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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기대감을 높인 '오징어게임 시즌3'는 올해 중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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