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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한국인이 아닌 호주, 베트남 이중국적자로 국내에 계속 체류하면서 가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E-6비자' 연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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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기존 어도어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았고, 그동안 어도어에서 잡힌 구체적인 스케줄을 이행한다는 발언이 있었기에 2025년 1월에 비자가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아직은 문서적으로 실제적인 불법 체류 기간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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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튜버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어도어에 하니의 출국 여부를 문의 했으나 "어도어에서 기존에 구체적으로 잡힌 스케줄을 소화한 뒤라 현재는 멤버가 어디 있는지 알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동안 어도어 스케줄 소화하기에 실무자들을 통해 동선 확인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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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고계에서 뉴진스 광고가 끊기고 있다는 소문이 있어 그 또한 어도어에 확인하려고 했지만 어도어에서는 소속 가수 보호 입장을 밝히며 입을 꾹 닫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반면 어도어 측은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절차에 따라 비자연장을 위한 서류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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