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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 수비수 후사노프는 유럽에서 큰 관심을 받는 아시아 수비 유망주 중 한 명이다. 지난 2023년 프랑스 리그1 랑스 유니폼을 입으며 우즈베키스탄 선수 최초의 리그앙 선수가 된 후사노프는 2023~2024시즌 15경기에 출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올 시즌은 곧바로 팀의 주전 수비수로 성장했다. 이미 16경기에 출전했으며, 리그 11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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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감독은 "우리는 후사노프에 대해 협상 중이고, 상황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라며 협상 소식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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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지하이에 이어 역대 두 번재 맨시티 소속 아시아 선수가 될 것이 유력한 후사노프가 이적이 확정되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도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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