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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폭군의 셰프' 측은 역시 "최근 일어난 일들과 관련 배우와 소속사 모두 여러 차례 사과의 뜻을 전해 왔었고 여러 상황을 긴밀하게 상의해왔다"라며 "논의 끝에 제작진과 박성훈 배우는 각자의 행보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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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성훈 측은 "박성훈이 다수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확인하다가 실수로 잘못 눌러 스토리에 올라간 거 같다. 배우 본인도 놀라 바로 삭제했다"고 해명했지만 통하지 않았고, 하루 만에 "AV 표지를 DM으로 받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진을 다운 받았다. 담당자에게 보내고 바로 삭제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업로드 됐다"고 2차 해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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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깊은 한숨을 쉰 박성훈은 "일단 뭐 그날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싶다. 그날 제가 점심쯤 일정이 있어서 부랴부랴 나갈 준비를 하던 중에 그 문제가 됐던 사진을 DM(다이렉트 메시지)에서 발견을 했다. 그 당시 작품이 공개된 첫 주간이었고, 며칠이 안 된 상황이라 많은 시청자 분들의 반응들을 담당자와 계속 주고받고 했을 타이밍이었다. 그런데 제가 그 사진을 발견하고 너무 충격적이었고, 이거는 분명히 문제의 소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사진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떤 조작의 실수가 있었던 것인지. 어떻게 된 건지 저 자신도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 지나 보니 그게 '스토리'라는 것으로 올라가 있었고, 너무 당황해서 담당자와 통화를 하면서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고 사진은 바로 삭제를 했고 영상은 당연히 보지도 않았다. 한편에서는 부계정을 사용하는데, 부계정으로 올리려다 실수한 게 아니냐는 말씀을 해주신 걸로 안다. 부계정은 전혀 소유하고 있지 않고 제 계정은 하나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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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군의 셰프'는 현대에서 과거로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며 500년의 세월을 초월한 사랑을 키우는 서사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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