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앨런은 선수 시절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오랫동안 뛰었으며 선수 생활을 은퇴한 후로는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하부 리그 구단을 주로 맡았는데 성과를 많이 내지 못해 여러 구단을 전전하다가 2018년 이후로는 새로운 팀을 맡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앨런은 쉽게 납득하기 힘든 주장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훌륭한 경력을 쌓은 후에 이적을 원하는 선수가 될 것이다. 많은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손흥민의 가치는 아마도 1,000만~1,500만 파운드 정도일 것이다. 32살의 선수가 있다면 가능한 한 현금을 확보하는 게 현명한 조치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설령 토트넘이 마음을 갑자기 바꿔서 손흥민을 팔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고 해도, 손흥민의 이적료가 겨우 1,000만~1,500만 파운드라고 주장하는 건 어떠한 계산법인지 알 수 없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이 시작할 때쯤 33살이라고 해도, 여전히 시장가치는 낮지 않다. 이적시장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 마크트는 손흥민의 가치를 3,200만 파운드(약 576억 원)로 평가하고 있다.
Advertisement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주장도 있었다. 토트넘에서 일했던 스카우터인 브라이언 킹은 12일 토트넘 훗스퍼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는 걸 고려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일단 킹은 "(카라바오컵에서) 리버풀 상대로 좋은 결과를 얻었고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할 기회가 있다. 손흥민은 매우 충성스러운 선수이고, 명예로운 선수다. 그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채 훌륭한 경력을 갖고 있다"며 손흥민이 우승을 간절히 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