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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션은 침울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션은 "얼마 전 커뮤니티에 PD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지원률이 너무 저조했다. 왜일까? 제가 정말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우대사항에 달리기를 해야 된다고 쓴 게 저의 큰 잘못이었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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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션 측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서도 "이번 채용은 단순히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눔과 희망의 가치를 공유하며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킬 꿈을 함께할 동료를 모시는 자리라고 생각힌다. 저희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하고 콘텐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며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지원해 달라"며 "그리고 주변에 이러한 마음과 능력을 가진 분이 계시다면 이 소식을 꼭 공유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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