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이 리그 3호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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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13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2024~2025시즌 리그1 17라운드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망(PSG)의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13분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우스만 뎀벨레가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 박스 안으로 툭툭 치고들어간 뒤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는 이강인의 시즌 3호 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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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팀인 PSG는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바르콜라, 곤살로 하무스, 뎀벨레, 파비안 루이스, 세니 마율루, 이강인, 아슈라프 하키미, 루카스 베랄두, 뤼카 에르난데스, 누누 멘데스,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선발 출장했다.
전반 23분 뎀벨레가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PSG는 현재 생테티엔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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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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